■ 방문해준 분들에게  다시 돌려드리는 도니.

네티즌들이 글 추천도 많이 해주고, 베스트 글도 만들어줘서 다음캐쉬가 10,000원 나왔다.
그거 다시 네티즌들에게 환원해야 하지 않겠나? 라는 생각에  다음 뮤직의 배경음악구매권을 샀다.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분들께, 그 고마움 돌려줄 방법은?
나가수에서 불렀던 음원과 원곡을 비교해 보고자 한다.

■ 박정현씨가 부른 이젠그랬으면 좋겠네 와 조용필씨 원곡 비교
 우선 박정현씨가 부른 음원 (가사는 하단에 있습니다.)

 조용필씨 원곡 (가사는 하단에 있습니다.)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 조용필

나는 떠날때부터 다시 돌아올걸 알았지
눈에 익은 이자리 편히 쉴수 있는 곳
많은 것을 찾아서 멀리만 떠났지 난 어디 서 있었는지
하늘높이 날아서 별을 안고 싶어 소중한건 모두 잊고 산건 아니었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그대 그늘에서 지친마음 아물게 해
소중한건 옆에 있다고
먼길 떠나려는 사람에게 말했으면

너를 보낼때부터 다시 돌아올걸 알았지
손에 익은 물건들 편히 잘수 있는 곳
숨고 싶어 헤매던 세월을 딛고서 넌 무얼 느껴왔는지
하늘높이 날아서 별을 안고 싶어 소중한건 모두 잊고 산건 아니었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그대 그늘에서 지친마음 아물게 해
소중한건 옆에 있다고
먼길 떠나려는 사람에게 말했으면

가사 출처 : Daum뮤직



■ 누가 더 낫다고 평가하겠나? 그냥 내가 좋으면 되는 것을.

박정현이 부른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는 확실히  조용필씨가 부른 원곡과는 다른 느낌이다.
많은 분들이 원곡이 낫다고 하지만, 사실 세대가 세대인지라  도니(s911.net)는 조용필씨의 원곡보다
박정현의 원곡을 들으며, 그 목소리와 감성에 큰 감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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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누가 잘하고 못하고 라기 보다, 그저 내 감성과 잘맞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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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니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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