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nU

맨유 대 첼시 - 박지성의 미친활동량! 박수로 보상받다. ■ 시즌우승의 신호탄! 박지성이 띄우다. 가장 중요한 순간에 돋보였다. 시작과 동시에 오프사이드를 무너트리는 패스 한방이 결국은 맨유의 시즌우승을 알리는 신호탄과 같은 역활을 했다. 그리고 그 패스의 주인공은 바로 박지성이었다. ■ 미친 활동량! 결국 박수로 보상받다.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 그야말로 미친 활동량이었다. 오늘 박지성의 움직임은 1. 앞으로 찔러주는 패스가 인상적이었고 2. 중앙에서부터 강한 압박으로 , 포지션 이탈이 적었던 전반에는 박지성쪽에서의 첼시 공격이 전혀 눈에 띄지 않았다. 3. 후반에는 자신의 포지션만 지키기보다 중앙과 측면을 넘나들어 볼을 소유하는 역할과 볼을 잘라내는 역활을 충실히 수행해주었다. 이런 박지성의 미친 활동량은 오늘 홈팬들의 반응을 통해서 인정받았다. 박지성.. 더보기
해외파-3] 볼튼전 박지성 출전불발? 인생 최고의 시즌이 시작된다.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위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 글을 추천해주세요! ■ 박지성 결국은 안보이다. 오랜만에 박지성을 볼수도 있다는 희망으로, TV를 봤다. 하지만 맨유 대 볼튼 전에서 박지성은 끝내 보이지 않았다. (이청용의 존재감은 오늘 유난히 약했다.) 과연 박지성의 출전 불발이 독인지? 약인지? 도니생각(s911.net)이 뒤집어 생각해본다. ■ 이기고 있었다면, 출전할 확률이 높았을 것.... 짧은 도니의 생각으로는 박지성이 이번경기에서 20~30분정도 출전을 할 것 같았다. 하지만 마이클 오언, 데런깁슨 과 함께 후반들어 몸을 풀고 있던 박지성은 끝내 출전하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경기 중후반까지 꼭 이겨야만 하는 시합에서 비기고 있던 퍼거슨은 박지성 카드를 시험하기에는 부담이 있었다. 만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