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 있는 IT-s911.net (도니생각)


IOS 4.3 이 나온지 2주정도만에 IOS 4.3.1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받아야 할까? 말아야 할까?
우선 4.3으로 업그레이드를 한 사용자라면, 4.3.1은 받는 것이 좋을 것 같다.

IOS4.3.1은 4.3에서 나타난 자잘한 버그들을 수정하는것에 초점을 둔 버전이고, 처음부터 예고되어 있었던 업그레이드라서, 이제야 4.3이 완벽한 버전으로 출시되는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도니생각(s911.net)도 ''4.3.1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나?' 라며 여러기사들을 찾아보던중 흥미로운 것을 발견했는데,
4.3버전을 깔고나서 배터리소모량이 급격히 빨라진다고 느낀 사용자라면, 4.3.1로 업그레이드를 할 경우 문제가 완화될 수 있다는 기사였다.

도니생각도 요즘 배터리 소모량이 몰라보게 빨라졌다라고 느끼고 있었는데, 이 문제의 원인중 하나가 4.3 이었단 말인가?

4.3.1업데이트는 아무래도 4.3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배터리때문에라도, 4.3.1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는 중압감이 밀려온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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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은 빗나가지 않을 것이다.
이번에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
도니생각(s911.net)이 예측하는 아이폰5 출시일은  올해 상반기 늦어도 7~8월 안이 될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기존 아이폰 발표주기가 1년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왜 뻔히 아는 스토리를 이슈화 시킬까?

■ 애플의 재주는 한류드라마열풍과 닮아있다.
이것은 도니생각(s911.net)의 착각이기는 하지만, 애플의 뛰어난 잔재주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잔재주는  스토리 뻔한 한국의 많은 드라마들이 한류를 일으키는 현상과 닮아있다는 착각을 하게 된다.

애플은 대부분 패턴이 일정하다.
몇개월 뒤면 제품발표주기인 1년이 되어가기때문에, 분명 IOS5 와 아이폰5는 3~4개월안에 발표될 확률이 높다.
그런데도, 애플은 모든것을 장막에 가려놓고 가끔씩 정보를 유출하며, 고객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한다.
참 재주도 용하다.

■ 아이폰5의 가장 확실해보이는 소문 -클라우드
아이폰 정말 많은 것이 불편하다. 특히 동기화 문제 만큼은 여타 다른 OS를 써본 사용자라면 치를 떨만큼 불편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하지만 애플은 자유로운 동기화를 위해 MOBILE ME 라는 제품을 준비해놓고 있다.
이것을 사용하면 불편을 느끼던, 연락처 그룹문제, 캘린더 동기화등등 자유로운 동기화도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그동안 이 좋은 제품이 유료였다. 그것도 1년에 99달러라는 약간은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말이다.

아마도 아이폰 5의 여러가지 소문중 가장 유력한 것은 바로 모바이리와 관련된 부분이 아닐까 싶다.
'모바일미 무료화'
그렇다면 분명 ios4 로 넘어오면서 멀티태스킹을 구현해낸 것 만큼이나, 이슈화 될 가능성이 크다.
분명 기능도 많이 개선할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무료화에 초점이 맞춰지지는 않을 것이다.

■ 아이폰5 출시시기보다 국내출시일과 출시통신사가  더 궁금해진다.
아이폰5 와 ios5의 발표일은 사실 처음에도 결론낸 것처럼,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도니생각(s911.net)이 더 궁금한 것은 국내출시일이 언제일지와 어느 통신사를 통해 출시할지이다.

출시일을 눈여겨보는것은 윈도우7폰과의 관계때문이다.
윈도우7폰의 국내 출시시기와 비슷한 시기에 아이폰5가 나온다면, 기존 애플 대 삼성의 2강 구도는 깨질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LG는 안드로이드보다 윈도우스마트폰에 더 큰 심혈을 기울여온 느낌인데다가, 노키아가 심비안대신 윈도우7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놓을 것이기 때문이다.(노키아는 MS로부터 10억달러가까이 지원받았다고 한다.)

또한 위에 못지않게 SKT와 KT의 이통사 싸움이 커지면서, 최후의 승리가 누굴지?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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